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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김득해

Message from the President

김득해 총장 · Northeast 복음신학대학(원)

Email: samueldkim@hotmail.com

교육
  • 서울대학교 문리과 대학 (B.A.)
  • Princeton 신학대학 (M.Div.)
  • Columbia University (M.A., M. Phil., Ph.D.)
  • Canada Christian College (LL.D.)
  • Canada Christian College (D.D.)
수상
  • Outstanding Presbyter (미국장로교 동북대회)
  • 미연방하원 교육 공로상 (General Assembly of USA)
  • 기독교교육 평생 공로상 (New Jersey Senate & General Assembly)
  • Newark 시장표창 (사회봉사상)
경력
  • Harcrest International 회사 부사장 역임
  • 미국장로교 Manhattan 2세교회 담임목사 역임
  • 미국장로교 Hackensack 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 역임
  • 미국장로교 동북대회 대회장 역임
  • 미국장로교 동북대회 중앙협의회 의장 역임
  • 미국장로교 한미노회 협력위원회 의장 역임
  • 서울대학교 제1대 기독학생 총연합회 회장 역임
  • Princeton 신학대학 한인동창회 회장 역임
  • 대뉴욕지구 한인교육협의회 회장 역임
  • 한미 Heritage 재단 회장 역임
  • 미국장로교 동부한미노회 사무총장 역임
  • 미국장로교 연금국 이사 역임
  • New York Theological Seminary 객원교수 역임
  • 뉴욕 교육국 교육감 자문위원 역임
  • 현 Canada Christian College 객원교수
  • 현 Northeast 복음신학대학(원) 총장

총장 인사말

미국동부의 뉴욕과 뉴저지는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및 예술등 모든 면에 있어서 미국 뿐만 아니라 세계의 중심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1965년 이민법의 개정에 따라 이민의 물결이 넘쳐 흘렀으며 한국도 그 예외는 아니었읍니다. 1967년 당시 뉴욕총영사관이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대뉴욕지구에 속하는 뉴욕, 뉴저지 그리고 코네테컷주에 거주하는 한인 이민자 수가 약 3000명 정도이었고 또 한인 교회수도 약 20개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2023년도 비공식 통계에 의하면 대뉴욕지구의 한인 교포 수는 약 40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한 1967년 당시에는 대뉴욕지역에 한인신학교가 하나도 없었으며 우리의 2세들은 미국신학교에서 서구식 신학에 치중해야 했고 한인이민교회를 위한 신학이나 교육을 전혀 받지 못했기 때문에 신학생들이 졸업한 후에는 미국교회에서 봉사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 뿐 아니라 미국신학대학에서 교육을 받으면서도 그들과 더불어 중심(core) 에서 활동하지 못하고 항상 이민자로서 또는 주변적(marginal )인 인간으로 취급을 받는 어려움이 있었음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더 나아가서 이민교회 지도자들의 대부분이 한국교회에서 신학교육을 받은 목회자들로서 이민 2세들을 위한 새로운 교육철학을 제대로 제공할 수 없었던 것도 문제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들어와서는 한국학생(유학생 포함) 중심으로 신학교를 운영해왔던 미국신학교들이 인본주의와 자유주의 신학의 물결에 휩쓸려 허덕이다 대부분의 신학교들이 문을 닫는 형편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중차대한 시기에 이제는 한국교회 및 신학교가 주변적(marginal) 입장에서 벗어나 중심(Core)으로 들아가서 신학교육 및 세계선교에 앞장설 때가 도달한 것 같습니다.

이와 같은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 Northeast 복음신학(원)은 다음과 같은 목표로 교계 지도자들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

  • 복음에 바탕을 둔 신학 (Education Soley Based on the Bible)
  • 생명력이 넘치는 신학 (Theological Education Full of Vitality)
  • 인종, 성별을 초월한 평등주의에 입각한 신학 (Beyond Ethnicity, Gender and Equality)
  • 세계선교를 목표로 하는 신학 (Theological Education for World Evangelism)
  • 약소민족을 대변하는 신학 (Representing Underprivileged People)
  • 2세들에게 비전을 심어주는 신학 (Instilling a Vision for the Next Generation)

위와 같은 목표를 가지고 Northeast복음신학대학(원)은 신학교육 내지 세계선교의 중심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표의 달성을 위해 여러분들의 열정적인 동참과 아울러 기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총장 김득해 목사
Rev, Dr. Samuel D. Kim, Ph.D., LL.D., D.D.